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김재경은 톡톡 튀는 레드 컬러 딸기 프린팅 티셔츠에 클래식한 스트레이트 핏 청바지를 매치해 빈티지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체리 장식이 달린 라탄 바구니 백으로 상큼 발랄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통굽 우드 샌들로 레트로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더한 헤어스타일과 내추럴 메이크업은 김재경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90년대 여름 소녀'를 떠올리게 하며, 김재경만의 독특한 매력을 레드카펫 위에 선명히 새겼습니다.
한편 임대희 감독이 연출한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제작 빅펀치픽쳐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의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