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영완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홈웨어로 편안함을 연출
데님 베스트와 화이트 팬츠로 구성된 홈웨어 룩에서 최영완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진주 목걸이를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해 캐주얼한 의상에 우아함을 더하는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적인 순간에서도 놓치지 않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모던 오피스룩으로 프로페셔널함 강조
블랙 베이스에 화이트 트리밍이 돋보이는 샤넬풍 재킷으로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골드 버튼 디테일과 깔끔한 라인이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하며,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에서도 완벽한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티 캐주얼로 활동적인 매력 어필
그레이 후드 집업과 조거팬츠의 애슬레저 룩으로 건강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블루 스니커즈와 마스크 착용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한 센스를 보여주며, 반려견 산책 시에도 완성도 높은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지 톤 원피스로 자연스러운 우아함 표현
베이지 셔츠 원피스로 미니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레드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하면서도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룩을 완성했다. 야외에서의 편안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한편 배우 최영완이 결혼식 10일 전 갑작스럽게 결혼 취소를 선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출가 손남목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던 최영완은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황에서 돌연 결혼을 못하겠다고 통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손남목은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회상했다. 그는 "아내가 혼자 술을 마신 뒤 27세에 결혼하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상의도 없이 예식 예약과 결혼 준비를 전부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미 천여 장의 청첩장이 발송된 상태여서 손남목은 큰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최영완의 갑작스러운 결혼 취소 이유는 심리적 불안감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결혼이 마치 지옥으로 가는 문 같았고, 배우로서의 삶과 여자로서의 자유가 끝날 것 같아 무서웠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놓았다.
다행히 손남목은 공사가 끝나지 않은 예식장을 급히 예약하고 모바일 청첩장으로 새로운 장소를 알려 결혼식을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다. 현재 최영완은 결혼 이후에도 '빨간 구두', '태풍의 신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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