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이 "고현정보다 예뻐" 이상형으로 꼽은 30대 여배우, 가을 캐주얼룩

수지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무드 넘치는 화보로 스타일 여신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사진=게스(GUESS)

수지는 다채로운 텍스처와 빈티지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따뜻하면서도 자유로운 가을 감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브라운 스웨이드 셋업에 레이스 톱을 더한 룩은 로맨틱한 레트로 무드의 정수를 담아냈으며, 와이드 데님 팬츠와 캐주얼한 셔츠, 그리고 레이어드 된 민소매 탑으로 완성한 두 번째 스타일은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레더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룩에서는 강렬함과 무심한 쿨함이 동시에 느껴졌고, 큼직한 롤업 디테일이 포인트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트위드 셋업에 블랙 부츠를 매치한 마지막 룩은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또 다른 매력을 더했습니다.

수지는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그윽한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인 무드를 완성하며, 단순한 패션 그 이상, 한 편의 감성 영화 같은 스타일 서사를 풀어냈습니다.

한편 배우 이진욱은 과거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수지를 최종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진욱은 김태희와 클라라 중 김태희를, 수지와 아이유 중에는 수지를 선택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취향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조윤희와 정유미 중에는 조윤희를 선택했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고현정과 수지 중 수지를 선택해 최종 이상형으로 낙점했습니다.

수지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어필된 것으로 보입니다.

수지는 배우 김우빈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현혹’에 출연, 김선호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진=게스(GUESS)
사진=게스(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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