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해군의
가공할 대함 미사일
마르테-ER & 액조세 MM40의 위력
이미 러시아 흑해함대는
우크라이나군의
극심한 무인 수상정 공격으로
거의 사라지다시피 했지만
이제는 더욱 큰일 났는데요.

우크라이나군이
독일과 영국으로부터 지원받은
시 킹 Mk.41 헬기가
최신형 공대함 미사일을 운용합니다.

개량을 통해 운용될
이 대함 미사일은
MBDA의 마르테-ER 대함 미사일,
액조세 MM40 대함 미사일
2종류인데요.

마르테-ER 대함 미사일은
러시아 해군 수상함의 레이더에서는
지구곡면효과로 탐지할 수 없는
40km 수평선 너머
저고도의 약점을 파고드는
시 스키밍 비행이 가능합니다.

사거리 100km의 이 미사일은
70kg 중량의
장갑관통탄두를 가졌는데
덕분에 선체 내부로
뚫고 들어가 폭발해
더욱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액조세 MM40 미사일은
발사 중량이 740kg에 달하고
사거리는 200km에 달하는 것은 물론
기동성 역시 뛰어나
무서운 대함 미사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