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d’의 순수 청년이 어느덧 대한민국 대표 훈남 배우가 되어, 억대 매출 CEO와의 사랑을 이뤘습니다. 윤계상의 이야기입니다.

윤계상은 2021년, 뷰티 브랜드 ‘논픽션(Nonfiction)’의 대표 차혜영 씨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 결혼식은 웨딩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입에 오르내릴 정도였죠. 식대만 10~20만 원, 생화 장식은 6천만 원 이상, 대관료까지 포함하면 최소 1억 원 이상이 들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윤계상의 아내 차혜영 대표는 단순한 CEO가 아닙니다. ‘논픽션’은 단 1년 만에 8000만 원 매출에서 55억 원으로 급성장, 지난해엔 무려 480억 원에 육박하는 연 매출을 기록한 뷰티업계의 신데렐라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윤계상은 아내의 오프라인 매장에 직접 방문하는 등 ‘외조의 왕’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그는 한 인터뷰에서 “아내는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며,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사랑으로 치유해준 사람”이라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결혼 이후 “아내가 피해를 볼까봐 집 밖에 잘 나가지 않는다”며 철저한 ‘집돌이’가 됐다고도 밝혔죠.

아이돌에서 배우로 완벽하게 변신한 윤계상은 ‘범죄도시’ ‘굿 와이프’ ‘유괴의 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입지를 다졌고, 최근엔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와 ENA 예능 ‘UDT: 우리동네 특공대’ 출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스타와 재벌 CEO의 만남, 그 이상의 아름다운 인연을 이룬 윤계상 부부.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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