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임직원, 우리 쌀 나눔으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 앞장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2. 6. 30. 17:34 수정 2022. 7. 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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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기획실 임직원들이 30일 경기 광명시청을 방문해 우리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 주영준 기획실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기획실 직원들이 자율적인 성금으로 마련한 쌀 100포를 광명희망나기 운동본부에 전달해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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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기획실 임직원들이 30일 경기 광명시청을 방문해 우리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 주영준 기획실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기획실 직원들이 자율적인 성금으로 마련한 쌀 100포를 광명희망나기 운동본부에 전달해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는 예년 대비 가격이 하락한 쌀의 소비를 활성화하여 농업인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범국민·범농협 쌀 소비확대 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임직원들도 쌀 소비촉진 1·2·3 운동에 자율적으로 동참하는 등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농협 임직원들이 우리시의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 ”고 말했다.

주영준 농협중앙회 기획실장은 “우리 농업인과 국민들 곁에서 함께하며 작은 위로와 희망, 행복을 전하기 위해 직원들과 뜻을 모아 이번 나눔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추진하게 될 다양한 상생사업에도 우리 쌀을 적극 활용해 쌀 소비촉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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