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베테랑 타자 타율 3할 회복! 요즘 가장 꾸준한 남자

NC 박건우. / OSEN DB

<1경기 SSG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해민’
OSEN PICK “상대 선발은 신인투수. 타격감 좋고 노련한 박해민이 안타를 생산할 확률이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문보경, 문성주 복귀로 LG 공격은 상당히 까다로워졌다. 주축 타자들 타격감 좋다. 이날 SSG 신인이 길게 던지기 어려울 수 있다”

<프리뷰>
LG와 SSG가 잠실에서 주중 3연전에 돌입한다. LG는 올 시즌 36승 23패 승률 .610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SSG는 26승 1무 32패 승률 .448 리그 8위다. 상대전적에서는 LG가 5승 1패로 앞선다.

LG 선발투수 임찬규는 올 시즌 11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3.88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SSG를 상대로는 2경기(11이닝) 1승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SSG 선발투수 김민준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5순위) 지명으로 SSG에 입단한 신인이다.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8⅔이닝) 평균자책점 8.31을 기록했다. 1군 첫 등판이다.

<2경기 두산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카메론’
OSEN PICK “상대 선발이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상위 타순에서 기회는 있다. 최근 3경기에서 6안타로 타격감도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토종 에이스의 맞대결. 그래도 분위기, 타격감, 불펜 컨디션을 고려하면 두산 승리 가능성이 높다”

<프리뷰>
롯데와 두산이 사직에서 주중 3연전에 돌입한다. 롯데는 4연패에 빠져있고, 두산은 29승 29패 2무로 5할 승률에 걸쳐져 있다.

롯데 선발투수 나균안은 올 시즌 11경기에서 2승 5패 평균자책점 3.53을 기록 중이다. 최근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많이 상승했다. 5월 27일 LG전 6⅓이닝 7실점으로 고전했다. 2일 KIA전 6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지만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두산 선발투수 곽빈은 올 시즌 11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3.26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곽빈은 롯데전 2경기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3.27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3경기 삼성vsKT>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주말 마지막 일요일, 멀티히트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3할 넘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선발 싸움은 팽팽할 듯한데, 최근 화력은 삼성이 낫다“

<프리뷰>
KT와 삼성이 수원에서 주중 3연전에 돌입한다. 삼성은 시즌 33승 1무 24패 3위, KT는 34승 1무 24패 2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삼성이 4승 1패로 앞서고 있다. 승차는 0.5경기 차다. 삼성이 이날 승리하면 2위 주인이 바뀐다.

KT 선발투수 고영표는 올 시즌 11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3일 수원 LG 트윈스전에서 7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올해 삼성은 처음 상대한다. 지난해에는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91을 기록했다.

삼성 선발투수 최원태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3일 NC전에서 5⅓이닝 3실점 투구를 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올해 KT 상대로는 4월 4일 수원에서 한 차례 선발 등판해 5이닝 5실점 난조를 보이며 노 디시전에 그쳤다.

<4경기 KIA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강백호’
OSEN PICK “지난 주말 햄스트링 문제로 관리했다. 이번주 다시 선발라인업에 들어올 것이다. 타점에 굶주렸다. 1위답게 찬스만 생기면 득점타를 때릴 기세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한화가 우위에 있다. 타선의 힘도 한화가 강해보인다. 쉬어가는 타자들이 없다. KIA는 김도영의 한 방에 기대를 걸고 있다”

<프리뷰>
4위 KIA와 5위 한화의 물러설 수 없는 시리즈 첫 판이다. 1경기차 밖에 되지 않는다. 한화는 이번 시리즈에서 역전을 노리고 있다. 강백호의 클러치 능력, 김도영과 나성범의 중심타선 대결도 볼만해졌다. 터지는 쪽이 이긴다.

한화 선발투수는 대만투수 왕옌청이다. 12경기 5승2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중이다. 5~6이닝은 2점 이내로 막을 수 있는 구위와 제구를 갖고 있다. KIA를 상대로도 1경기 6이닝 1실점으로 강했다.

KIA는 우완 황동하를 예고 했다. 5월 5경기 4승무패 평균자책점 1.48 에이스로 활약했다. 그러나 6월 첫 경기에서 3이닝 5실점으로 흔들렸다. 이날 경기후 열흘 재충전에 들어간다. 한화 강타선을 상대로 5~6이닝을 막아야 승산이 있다.

<5경기 NCvs키움>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건우’
OSEN PICK “시즌 타율 드디어 3할 회복. 최근 타격감 상당히 좋다.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1위 LG를 연패에 빠트린 NC 타선의 응집력. 만만히 볼 수 없다”

<프리뷰>
키움과 NC가 고척에서 주중 3연전을 치른다.

키움 선발투수 케니 로젠버그는 4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18를 기록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3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5.2이닝 2실점으로 무난한 투구를 했지만 승운이 없었다. 다시 첫 승에 도전한다.

NC 선발투수 김태경은 9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3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패전을 면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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