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3900억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 짓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L이앤씨는 서울 중구 장충동 2가 일대에 들어설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개발사업은 파라다이스그룹이 '위버(uber, 초프리미엄) 럭셔리' 호텔을 목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호텔개발사업은 DL이앤씨의 하이엔드 건축 기술과 고품질 시공 역량을 집약해 선보일 기회"라며 "서울을 대표하는 명품 호텔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럭셔리 호텔 목표"
DL이앤씨는 서울 중구 장충동 2가 일대에 들어설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개발사업은 파라다이스그룹이 '위버(uber, 초프리미엄) 럭셔리' 호텔을 목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관련기사: '신라 앞' 파라다이스 장충동 호텔, 누가 짓나(2024년 12월9일)
호텔은 1만3902㎡ 부지에 지하 5층~지상 18층 규모로 조성한다. 189개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공사비는 약 3900억원이며 오는 2028년 8월 준공 예정이다.
DL이앤씨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숙박 공간을 넘어 예술과 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도심 속 랜드마크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앞서 DL이앤씨는 서울 종로 포시즌스 호텔과 여의도 콘래드 호텔, 인천 영종도 그랜드하얏트 호텔 등 5성급 글로벌 브랜드 호텔을 시공한 바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호텔개발사업은 DL이앤씨의 하이엔드 건축 기술과 고품질 시공 역량을 집약해 선보일 기회"라며 "서울을 대표하는 명품 호텔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리내 (pannil@bizwatch.co.kr)
ⓒ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알테오젠 융합단백질 뭐길래…비만약 '한달에 한번 맞는다'
- 분양가 1억 오른 하남교산, 그래도 저렴하다고?
- 차바이오텍, 석달만에 통과한 유증 계획…2500억→1800억
- 한화에어로, 무인기 진출…"투자금 7500억 필요"
- '사전청약' 단지 또…파주운정3 주상복합 취소 임박
- 한화생명·현대해상도 '위태'…대형사도 쉽지 않은 자본관리 '투트랙'
- 400조 '미니원전' 공 들이는 건설업계…데이터센터 연계도
- SK그룹, '알짜' SK실트론 매물로 내놓은 이유
- 알테오젠, 피하주사제형 변경기술 '약효·부작용' 잡을까
- '최대 실적' 올리브영, 다음 순서는 지주사 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