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장 출마합니다] 엄대호 전 농식품부 장관 정책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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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대호(63)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은 18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을 영남의 수도로 꼭 발전시키겠다"며 창원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임파워먼트·주민참여형 행정 실현', '창원을 영남의 수도로 발전', '방위원자력 융합산단 조속 추진', '로봇산단 적극 추진', '영남경제벨트 형성' 등 15개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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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대호(63)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은 18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을 영남의 수도로 꼭 발전시키겠다”며 창원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엄대호 출마 예정자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15년간 지역의 큰 일꾼이 되고자 노력했지만 기회를 붙잡지 못하고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 자리에 섰다”며 “지역경제성장률 등 어느 것 하나 녹록지 않은 어려운 상황이다. 언제 창원 경제가 무너지고, 많은 시민이 길거리로 내몰릴지 모른다. 더 이상 지켜보고 있을 수만 없기에 창원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임파워먼트·주민참여형 행정 실현’, ‘창원을 영남의 수도로 발전’, ‘방위원자력 융합산단 조속 추진’, ‘로봇산단 적극 추진’, ‘영남경제벨트 형성’ 등 15개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김재경 기자 jk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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