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전기차가 3천만원대?" 보조금 받으면 확 싸지는 '북유럽 소형 SUV'

볼보의 가장 작은 전기 SUV

"수입 전기차는 비싸다"는 공식을 흔드는 신차가 볼보 EX30입니다. 안전·디자인은 그대로, 진입 장벽을 낮춘 소형 전기 SUV죠.

*볼보 EX30 (사진: Wikimedia Commons)*

1회 충전 351km

싱글 모터 기준 복합 351km(실주행 400km 안팎)를 인증받았습니다.

도심형 소형 SUV로 운전·주차가 편합니다.

*볼보 EX30 (사진: Wikimedia Commons)*

보조금 후 3,670만원대

가격은 코어 3,991만 원부터,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 3,670만 원대까지 내려갑니다.

첫 수입 전기차로 부담이 적습니다.

*볼보 EX30 (사진: Wikimedia Commons)*

볼보다운 가치

볼보 특유의 안전 사양과 미니멀 인테리어를 갖춰 작은 차체에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세컨드 카로도 합리적입니다.

*볼보 EX30 (사진: Wikimedia Commons)*

작지만 알찬, 수입 전기차 입문용으로 손색없는 모델입니다.

*볼보 EX30 (사진: Wikimedia Commons)*

3천만원대로 내려온 수입 전기 SUV, 볼보 EX30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