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하다
아침 달리기
4일차 성공!!
내일 창녕부곡하프마라톤 날이라
스트라이즈 12개로
조금 자극을 주었다.
1K 질주를 할까도 고민했는데
아침에는 그래도 몸이 덜 풀린 느낌이라
엄두가 안 났다.
스트라이즈도 무리 안 하고
몸을 풀어가는 느낌으로
서서히 리듬을 올렸다.
1월부터 고관절 쪽이 아프다가 말았다가 하고 있고
아침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달리기 양도 조절 못 하고 해서
내일 대회를 잘 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재밌긴 할 거 같다.
하프 참가비가
35000원인데
무료 목욕권+창녕사랑상품권 2만원이 기념품이다.
작년 기준 먹거리도 두부김치, 어묵탕, 막걸리 등으로 잘 나왔다.
아침 달리기를 하니까
벌써 오늘 하루 반은 성공한 느낌이다.
나머지 반도 성공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