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준 한국복싱 타이틀 방어…890일 무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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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준(23·클린히트복싱짐)이 최근 5승(1KO) 1무로 국내 프로권투 정상을 지켰다.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는 3월15일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슈퍼미들급(76.2㎏) 타이틀매치(3분×10라운드)가 열렸다.
장민준은 KBM 슈퍼미들급 랭킹 3위 김우진(20·쿠마복싱짐)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023년 10월 이후 프로복싱 6경기 무패 행진에는 KBM 슈퍼미들급 타이틀매치 2승 1무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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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M 타이틀매치 2승 1무
1라운드 다운 허용을 극복
장민준(23·클린히트복싱짐)이 최근 5승(1KO) 1무로 국내 프로권투 정상을 지켰다.
서울특별시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는 3월15일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슈퍼미들급(76.2㎏) 타이틀매치(3분×10라운드)가 열렸다.

2023년 10월 이후 프로복싱 6경기 무패 행진에는 KBM 슈퍼미들급 타이틀매치 2승 1무도 포함된다. 2025년 7월 챔피언결정전에서 비긴 아쉬움을 2연승으로 만회했다.
황현철 KBM 대표는 “도전자 김우진이 1라운드 다운을 뺏는 등 2라운드까지는 완전히 장악했지만, 챔피언 장민준이 3라운드부터 반격을 펼쳐 5라운드까지 앞서면서 저지 3명이 모두 47-47 동점으로 중간 평가했습니다”라고 밝혔다.


8라운드 저지의 판단이 엇갈렸지만, ▲6 9 10라운드 장민준 ▲7라운드 김우진의 우세로 챔피언이 도전자를 뿌리치고 KBM 슈퍼미들급 왕좌를 유지했다는 황현철 대표의 설명이다.






KO/TKO 1승 1패
2025년 KBM 챔피언결정전
2025년 KBM 슈퍼미들급 챔피언
2026년 KBM 타이틀 1차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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