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민생회복지원금 신청기간 구정 기초생활수급자 명절 위로금 지급 지역은?

설명절 민생지원금 놓친 당신, 올해도 또 놓칩니까? 부산 60만원, 인천·충남 최대 60만원 '마감 임박' 구정 명절 위로금 받으려면 이렇게 신청하세요!

설명절 민생회복지원금 신청

지난해 설명절 때 이 지원금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던 분들 많으시죠? 올해도 그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명절을 맞아 정부와 지자체에서 나눠주는 민생지원금이 있는데, 신청 기간이 이미 1월부터 시작됐거든요. 중앙정부의 전국민 25만원은 기본이고, 지역별로 추가 지원이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당신의 지역에서는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 부산은 소상공인 긴급자금 10~30만원에 취약계층 지원금 25만원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인천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10만원, 송도 고령자는 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충청남도의 보은군은 무려 60만원을 2회에 걸쳐 분할 지급합니다. 괴산군과 영동군은 50만원대입니다.

작년 같은 시기 설명절 위로금은 지역별로 5~30만원 규모였는데, 올해는 최대 60만원까지 확대됐습니다.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서 정부가 지원 규모를 키운 겁니다. 그런데 신청을 놓치는 주민들이 수천 명대입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홍보 부족 때문입니다.

정부24에 접속하면 자격조회 버튼 하나로 당신이 지원 대상인지 자동으로 확인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 수급자, 보훈대상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이 신청 가능하거든요. 공인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한 후 '보조금24' 또는 '명절위로금'을 검색하면 3분이면 신청 완료됩니다. 신청 후 1~2주면 계좌나 선불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어요.

주민센터 방문도 가능하지만, 온라인 신청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출생번호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되니 꼭 확인하세요. 마감일은 지역마다 다른데, 부산은 2월 말, 인천은 2월 27일, 충남도 2월 27일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당신은 또 놓치실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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