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편의점에서 처음 보는 남성 흉기로 찌른 50대 현행범 체포
권준우 2024. 10. 17.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편의점 안에서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와 B씨는 편의점 직원 등은 아니며, 이날 처음 만난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편의점 안에서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17/yonhap/20241017172402876xnyo.jpg)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B씨는 편의점 직원 등은 아니며, 이날 처음 만난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sto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여친과 색다른 경험 해보고 싶어 방문" | 연합뉴스
-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연인 우즈에 "사랑해"…공개 응원 | 연합뉴스
- [길따라] 외국 관광객 국립공원·박물관 무료에 '열광'…퍼주기 관광 논란 | 연합뉴스
- 美 F-15 전투기·A-10 공격기 이란서 격추…2명 구조, 1명 실종(종합2보) | 연합뉴스
- 이란, '어린이 부대'까지 동원…지상전 대비 방어강화·징병확대 | 연합뉴스
-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 빗방울에도 물고문 트라우마 | 연합뉴스
-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귀가 돕던 경찰관 폭행한 취객 '집유' | 연합뉴스
-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돌인 줄 알았다"…도주치사 혐의 40대 송치 | 연합뉴스
- 오픈채팅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30대 징역7년 | 연합뉴스
- "밥 먹어" 말에 골프채로 할머니·엄마 폭행한 20대 2심도 실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