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6억 신입 공격수 위사 아직도 못 쓰는 뉴캐슬, 14일 울버햄튼전 데뷔 무기한 연기… 볼테마데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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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뼈아픈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 후 무릎 부상을 호소한 위사의 몸 상태가 매우 좋지 못해 정밀 검진을 받은 뒤 출전이 무기한으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뉴캐슬은 위사 이외에도 4,300만 파운드(약 810억 원)를 지불하고 데려온 제이컵 램지 또한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당한 발목 부상 때문에 한달 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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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뼈아픈 전력 누수가 발생했다. 큰 몸값을 주고 데려온 요안 위사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오는 13일 밤(한국 시간)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예정된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을 앞두고 있다. 하우 감독은 이 경기를 통해 여름 이적 시장 마감일에 5,500만 파운드(약 1,036억 원)를 지불하고 데려온 위사를 데뷔시키려 했다. 하지만 위사의 데뷔전은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 후 무릎 부상을 호소한 위사의 몸 상태가 매우 좋지 못해 정밀 검진을 받은 뒤 출전이 무기한으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우 감독은 "아직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라며 이번 울버햄튼전에 나서지 못한다는 걸 공식적으로 확인한 뒤, 추가적으로 정밀 검진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위사 이외에도 4,300만 파운드(약 810억 원)를 지불하고 데려온 제이컵 램지 또한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당한 발목 부상 때문에 한달 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전망이다.
위사와 램지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여름 이적 시장에서 급히 영입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닉 볼테마데에게 기대를 걸 수밖에 없는 처지다. 볼테마데뿐만 아니라 조엘린톤이 부상에서 회복했다는 점 역시 근심에 빠졌을 하우 감독을 위로하는 소식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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