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부시게 빛나던 청춘 스타,
한순간 찾아온 비극으로 멈춰선 이름.
한때 ‘꽃미남 신예’로 주목받던 배우 박민우.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2011)에서의
풋풋하고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떠올릴 것이다.

데뷔 이후
OCN <더 바이러스>(2013)
MBC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2013)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2013)
SBS <모던 파머>(2014)
MBC <가화만사성>(2016)
등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얼굴을
알렸던 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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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던 2018년 3월 15일,
서울 동호대교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그는
두부 손상이라는 큰 부상을 입었고,
긴급 수술을 받아야 했다.

1988년생으로 올해 34세가 된 박민우.
불과 20대 후반까지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장래가 촉망되던 배우였기에
그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은
팬들에게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박민우의 근황은 좀처럼 알려지지 않아
그를 기억하는 대중의 그리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정말 잘 나가던 시절에 찾아온
한순간의 사고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아직도 많은 팬들은
언젠가 박민우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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