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으로 된 돈이 없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후회하는 선택 1위

평생 집안 살림을 맡았는데 정작 내 몫으로 남은 것이 없다고 느낀 적 있으시죠.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구조를 몰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나이 들어 가장 많이 나오는 후회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돈 이야기를 미뤘습니다

부부 사이에 돈 이야기를 꺼내면 정 없어 보인다고 미룹니다. 그러다 한쪽이 먼저 떠나면 남은 쪽이 아무것도 모릅니다. 한 해에 한 번은 마주 앉아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2. 내 앞으로 된 것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생활비를 아껴 모아도 명의가 없으면 노후에 쓸 수 있는 돈이 아닙니다. 연금이든 적금이든 본인 이름으로 된 것이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금액이 작아도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알아보려 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오래 남는 후회는 손해 본 일이 아니라 배우지 않은 일입니다. 금융을 오래 다룬 이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지금 아는 만큼만 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올해 안에 연금과 보험 내역을 한 번만 직접 확인해보세요.

그럼 오늘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세 가지를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본인 이름으로 된 계좌가 무엇이 있는지만 확인해보세요. 거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평생 아꼈는데 남은 것이 없다고 느낀 이유는 벌이가 아니라 이름이었습니다.

출처 :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