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결혼 안해" 실버타운에서 삶을 마무리할 계획 세우고 있다는 여배우, 리조트룩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이 여름 휴가 패션으로 또 한 번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사진=채정안 SNS

채정안은 브라톱에 스트라이프 블루 셔츠를 툭 걸치고, 시스루 레이스 팬츠를 매치해 여유롭고 시크한 리조트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브라톱 스타일링은 채정안의 꾸준한 자기관리와 건강미를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보터햇과 메탈릭 실버백, 그리고 쨍한 핑크 쪼리까지 감각적인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여름 감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채정안은 한 방송에서 재혼에 대한 입장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너무 잘 살려고 애쓰면서 살고 싶지 않다"며 "재혼의사 없다. 나는 지금부터 죽음을 준비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어 "이제부터 맥시멀리스트를 벗어나려고 한다. 내가 갑자기 죽으면 남겨질 짐들을 청산하는 게 걱정이다. 나 지금 국민연금도 계속 내고 있고 연금저축도 한 달에 몇 십만원씩 내고 있다"며 "나는 물 좋은 실버타운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거기서 에이스로 남고 싶다. 우리가 10년, 20년 후에는 실버타운이 많이 생길텐데 청약같이 뭐가 돼야겠지. 그 정도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채정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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