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동탄 더 모스트 취미반 터주대감 정찬우 "농구 열심히 배워서 동생도 가르쳐 줄 거예요!"

조형호 2025. 9. 1. 1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산동탄 더 모스트 농구교실(모용훈 원장)에는 다양한 연령의 유소년들이 체육관을 가득 메우며 농구의 묘미를 배워가고 있다.

5학년 친구들과 함께 매주 더 모스트 체육관을 찾고 있는 정찬우는 김도경 코치의 지도 아래 기본기와 농구 이해도를 키워가며 시합과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조형호 기자] “열심히 배워서 동생에게 농구 가르쳐 주고 싶어요!”

오산동탄 더 모스트 농구교실(모용훈 원장)에는 다양한 연령의 유소년들이 체육관을 가득 메우며 농구의 묘미를 배워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정찬우(청림초5)는 더 모스트의 원년 멤버로서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쌓아나가는 중이다.

초1 때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전단지를 보고 호기심을 갖게 된 정찬우. 농구를 배우고 싶었던 그는 형과 함께 부모님을 설득해 더 모스트 체육관에 입성하게 됐다. 이후 약 5년간 취미반에서 농구를 배우며 건강한 신체 활동 및 동료들과의 추억을 쌓아나가고 있다.

정찬우는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드리블만 배웠는데 더 모스트에 온 뒤로 시합과 패스, 슛, 기술 등 다양하게 배우니까 더 재미있었다. 땀이 나도록 달리고 친구들과 경기를 뛰며 골을 넣었을 때의 쾌감은 쉽게 설명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이제는 농구를 하는 것과 보는 것, 두 가지 모두 즐긴다”라며 농구에 애정을 드러냈다.

5학년 친구들과 함께 매주 더 모스트 체육관을 찾고 있는 정찬우는 김도경 코치의 지도 아래 기본기와 농구 이해도를 키워가며 시합과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5년째 농구를 배우고 있는 그의 꿈이 농구선수가 아님에도 본인만의 목표를 가지고 구슬땀을 흘리는 이유다.

이에 정찬우는 “팀 내에서 가장 오래 다닌 만큼 슛이나 레이업을 더 연습하고 싶다. 취미로 배우는 거지만 열심히 해서 동생에게 직접 농구를 가르쳐 주는 것도 목표이다. 앞으로도 학업 스트레스나 고민을 해소할 일이 있을 때 농구를 하면서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라며 밝게 웃었다.

무려 5년이라는 시간동안 농구교실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추억을 쌓아나가고 있는 정찬우. 더 모스트 터주대감 정찬우의 열정이 친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_조형호 기자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