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동탄 더 모스트 취미반 터주대감 정찬우 "농구 열심히 배워서 동생도 가르쳐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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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동탄 더 모스트 농구교실(모용훈 원장)에는 다양한 연령의 유소년들이 체육관을 가득 메우며 농구의 묘미를 배워가고 있다.
5학년 친구들과 함께 매주 더 모스트 체육관을 찾고 있는 정찬우는 김도경 코치의 지도 아래 기본기와 농구 이해도를 키워가며 시합과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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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동탄 더 모스트 농구교실(모용훈 원장)에는 다양한 연령의 유소년들이 체육관을 가득 메우며 농구의 묘미를 배워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정찬우(청림초5)는 더 모스트의 원년 멤버로서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쌓아나가는 중이다.
초1 때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전단지를 보고 호기심을 갖게 된 정찬우. 농구를 배우고 싶었던 그는 형과 함께 부모님을 설득해 더 모스트 체육관에 입성하게 됐다. 이후 약 5년간 취미반에서 농구를 배우며 건강한 신체 활동 및 동료들과의 추억을 쌓아나가고 있다.
정찬우는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드리블만 배웠는데 더 모스트에 온 뒤로 시합과 패스, 슛, 기술 등 다양하게 배우니까 더 재미있었다. 땀이 나도록 달리고 친구들과 경기를 뛰며 골을 넣었을 때의 쾌감은 쉽게 설명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이제는 농구를 하는 것과 보는 것, 두 가지 모두 즐긴다”라며 농구에 애정을 드러냈다.
5학년 친구들과 함께 매주 더 모스트 체육관을 찾고 있는 정찬우는 김도경 코치의 지도 아래 기본기와 농구 이해도를 키워가며 시합과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정찬우는 “팀 내에서 가장 오래 다닌 만큼 슛이나 레이업을 더 연습하고 싶다. 취미로 배우는 거지만 열심히 해서 동생에게 직접 농구를 가르쳐 주는 것도 목표이다. 앞으로도 학업 스트레스나 고민을 해소할 일이 있을 때 농구를 하면서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라며 밝게 웃었다.
무려 5년이라는 시간동안 농구교실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추억을 쌓아나가고 있는 정찬우. 더 모스트 터주대감 정찬우의 열정이 친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_조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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