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무안타 침묵 깼다…샌프란시스코는 쓰라린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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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남겼다.
전날 무안타로 침묵했던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62(37타수 6안타)로 소폭 올랐다.
하지만 이정후는 8회 마지막 타석에서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중전 안타를 때려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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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남겼다.
전날 무안타로 침묵했던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62(37타수 6안타)로 소폭 올랐다.
2회 첫 타석에서 외야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3회 1사 1루에선 2루수 병살타로 돌아섰다. 5회에는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하지만 이정후는 8회 마지막 타석에서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중전 안타를 때려 출루했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샌프란시스코는 4-6으로 역전패해 4연패에 빠졌다.
정세영 기자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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