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시아가 싱그러운 매력으로 성수동을 밝혔다.
이날 신시아는 27일 서울 성수동 무신사 스퀘어 성수 4에서 열린 내추럴 미니멀리즘 브랜드 '몽돌(MONGDOL)'의 팝업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했다.
몽돌의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5년 첫 팝업 스토어이자 실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다.
한편 신시아는 2022년 '1408:1' 경쟁률을 뚫고 영화 '마녀2'의 주인공 소녀 역으로 데뷔, 안정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신시아는 현재 방영중인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 출연해 인기몰이중이다.
또 영화 ‘파과’도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욱 활발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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