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생전에 좋아하던 인형
강수환 2023. 4. 11. 09:52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 서구 둔산동 스쿨존에서 만취운전자 차량에 치여 숨진 배승아(9) 양의 발인식이 열린 11일 오전 을지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배 양의 어머니가 딸이 생전에 좋아하던 인형을 품에 끌어안은 채 흐느끼고 있다. 202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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