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40대가 말이 안 돼.. 최근 화제에 오른 동안미녀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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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 배우 경수진이 화제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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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만취 경수진'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펼치고 있는 동안 미녀 배우 경수진이 이번엔 본업 연기로 돌아온다고 하는데요.

영화의 한 장면

작품은 마동석 주연의 오컬트 액션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경수진을 비롯해 정지소, 서현, 이다윗 등이 출연합니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악마를 숭배하는 자들로 인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가진 구마팀원들이 악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신경정신과 의사인 정원(경수진)은 동생인 은서(정지소)가 의학적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행동을 벌이는 상황에 놓인다. 결국 ‘거룩한 밤’이라는 이름을 지닌 구마팀원들을 찾아가 이들에게 구마를 부탁한다. ‘거룩한 밤’ 팀원 바우(마동석)와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위기에 빠진 상황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핵펀치’ 마동석이 선택한 오컬트 영화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마동석은 주연은 물론 기획, 제작에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범죄도시’ 시리즈로 쌓아온 관객 신뢰를 이번에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퇴마사로 나서는 서현의 변신도 이채롭다. 그는 자신에게 유혹의 검은 손을 내뻗는 악령에 맞서면서 이제까지 드러내지 않은 새로운 매력을 뿜어낼 기세다.

임대희 감독의 장편영화 연출 데뷔작이다. 지난해 '파묘'의 1000만 관객 흥행과 올해 '검은 수녀들' 등으로 이어진 오컬트 영화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끌어올릴 수 주목된다.

감독 : 임대희 / 출연 :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외 / 제작 : 빅펀치픽쳐스, 노바필름 / 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 상영시간 : 92분 / 개봉 : 4월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