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사업 본격화

박동주 2022. 9. 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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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사업 시행을 위한 지구계획이 승인·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은 공공주도 최초의 쪽방촌 정비사업으로, 쪽방 거주자를 비롯해 신혼부부·청년층에게 서울 도심 역세권 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역 인근 쪽방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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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사업 시행을 위한 지구계획이 승인·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은 공공주도 최초의 쪽방촌 정비사업으로, 쪽방 거주자를 비롯해 신혼부부·청년층에게 서울 도심 역세권 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역 인근 쪽방촌의 모습. 2022.9.8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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