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하와이에서 시원한 휴양지 감성을 자아냈습니다.

박보영은 크로셰 니트 톱과 화이트 쇼츠를 매치해 청량한 비치룩을 완성했습니다.
블루 스트라이프 비키니 톱이 은은하게 드러나는 레이어드 스타일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여름 무드를 또렷하게 살렸고, 가볍게 흩날리는 니트 짜임은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짧고 산뜻한 화이트 쇼츠를 더해 발랄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맨발로 해변을 걷는 모습은 꾸밈없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배가했습니다.
또 빈티지 무드의 카메라와 선글라스, 네트백 같은 소품까지 더해져 여행지 감성이 한층 살아났고, 전체적으로는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과 휴양지 특유의 여유가 함께 느껴지는 스타일링이었습니다.
한편 박보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