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라, 3일 깜짝 득녀 "22시간 진통…딸 잘 지내보자"

임시령 기자 2025. 7. 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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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라가 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최윤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날 새벽 6시에 들어가서 내내 진통하고 고생하다가 오늘 오전 5시 13분에 드디어 탄생"이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최윤라는 "22시간 동안 진통 겪고 나오느라 고생한 딸, 앞으로 잘 지내보자"라며 "사실 내가 제일 고생했다"이라고 얘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태어난 아이와 최윤라, 그의 남편이 행복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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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라 득녀 / 사진=SNS, 판타지오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최윤라가 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최윤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날 새벽 6시에 들어가서 내내 진통하고 고생하다가 오늘 오전 5시 13분에 드디어 탄생"이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틀 동안 옆에서 든든히 지켜준 내 남편도 고맙고 중간에 '제왕'을 외쳤지만 버틸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들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최윤라는 "22시간 동안 진통 겪고 나오느라 고생한 딸, 앞으로 잘 지내보자"라며 "사실 내가 제일 고생했다"이라고 얘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태어난 아이와 최윤라, 그의 남편이 행복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최윤라는 지난 2014년 단편 영화 '불청객'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밀정', '인랑', 드라마 '언터처블', '며느라기' 등에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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