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보다 빛나…공효진, '10살 연하' 남편과 꿀 뚝뚝 신혼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밭, 그보다 더 환한 미소가 보는 이의 마음마저 따스하게 만듭니다.

이미지출처 공효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배우 공효진이 달콤한 신혼의 한때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케빈오와 함께하는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는데요.

사진 속 그녀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해바라기를 배경으로 서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앞서 그녀는 '미국 이민설'에 대해 "연기가 너무 하고 싶다"며 직접 해명한 바 있죠. 일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남편과의 시간도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모습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공효진의 남편 케빈오는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미국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