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가 그랜드캐년 근처에서
휴가를 즐겼다는 ‘아만기리(Amangiri)’.
대체 어디길래 이렇게 핫할까 궁금했는데요!




아만기리는 미국 유타주 캐니언
포인트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예요.
전 세계 34개 호텔·리조트를 거느린
아만 그룹이 사막 프로젝트로 만든 곳이죠.
바위를 그대로 살린 수영장 덕분에,
리조트 전체가 자연 속에 스며든
것처럼 보이는 게 가장 큰 매력이래요.
제니가 SNS에 올린 사진만 봐도,
사막 뷰가 장관이더라고요.




객실 타입도 다양해요.
• 데저트 풀 스위트 (약 45평)
모래언덕·사막·고원 전망에 개인 풀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나는데,
1박 약 780만 원대라고 해요.
• 기리자알라 스위트 (약 105평)
마운틴 리지 뷰에 전용 수영장이 딸린 객실.
1박 약 900만 원대!
• 아만기리 스위트 (약 105평)
사막 전망과 전용 수영장이 특징이고,
1박 가격은 약 940만 원대예요.



그리고 완전 핫플인 캠프 사리카도
있는데요. 유타 사막 한가운데 위치해
있고, 단 10개의 텐트형 숙소만
운영한다는 게 포인트!
각 숙소마다 개인 풀, 라운지,
레스토랑이 딸려 있고요.
1박 가격은 무려 850만 원대에서
최고 1100만 원까지 간다고 해요.




이곳에선 선셋 하이킹, 열기구,
헬리콥터 투어, 스파, 요가,
심지어 웨딩까지 가능하다는데…
역시 월드클래스 제니가 추천할 만하죠?


사막의 황홀한 뷰를 눈에 담고
싶은 사람이라면, 언제 한 번 꿈꿔볼
만한 곳이네요
출처 제니 인스타, 혜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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