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하던 배우 김홍표, 52세에 득녀…“부모 나이 합쳐 10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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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홍표가 52세에 아빠가 됐다.
김홍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1일 아빠가 됐다. 딸 아이도, 아내도 건강하다"며 직접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가짐이 다르다"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74년생인 김홍표는 6세 연하의 아내와 2021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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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홍표가 52세에 아빠가 됐다.
김홍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1일 아빠가 됐다. 딸 아이도, 아내도 건강하다”며 직접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가짐이 다르다”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부모 나이를 합치면 백 살(한국 나이)”이라며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4년생인 김홍표는 6세 연하의 아내와 2021년 결혼했다. 1994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뒤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LA아리랑’, ‘임꺽정’, ‘카이스트’, ‘불멸의 이순신’, ‘연개소문’, ‘대왕세종’,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과 함께 간판 제작 관련 일도 병행해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 득녀 소식으로 또 한 번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게 됐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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