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대학원에 재학 중인 박상효와 PSG 소속으로 활동 중인 이강인.

한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경기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으며 공식석상에서도 여자친구를 대동하는 모습을 여러차례 공개했다.

이강인의 여자친구는 두산그룹 박진원 부회장의 딸, 박상효이며 쉽게 말해 재벌 5세다.

이 둘이 테니스를 관람하러 간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마치 설리와 나르샤를 반반 섞어놓은 것 같은 박상효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올려 쓴 선글라스와 청순하게 내린 앞머리 몇 가닥이 세련되게 어우러지며 은은한 고급미를 어필한다.
핑크 가디건을 착용한 이강인도 귀엽다.

이강인이 테니스 룰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주는 모양새다.

이강인의 유머 감각에 빵 터진 여자친구. 보기 좋은 선남선녀 커플이다.
청춘 남녀가 연애하는 게 당연한 것인데 우리나라만큼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경우도 흔치 않다.

이강인 리그 우승 행사 때도 여자친구가 모습을 드러냈었다.

잘 어울리는 한쌍

재벌 5세와 월드클래스 축구선수의 만남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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