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첫해부터 우승컵 3개 들었다

이재호 기자 2024. 5. 26.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이적 첫해부터 3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모루아에서 열린 2023~2024 프랑스컵 결승전 올림피크 리옹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PSG는 리그 우승, 1월 열렸던 슈퍼컵 우승에 이어 올시즌 3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됐다.

이강인은 지난해 여름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이적해 PSG 선수로 36경기 5골5도움을 기록하며 2023~2024시즌을 마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이적 첫해부터 3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연합뉴스 로이터

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모루아에서 열린 2023~2024 프랑스컵 결승전 올림피크 리옹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이강인은 팀이 2-1로 앞서던 후반 40분 교체투입돼 팀 승리를 지켰다. PSG의 상징인 킬리안 음바페는 풀타임을 뛰며 정말 PSG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이번 우승으로 PSG는 리그 우승, 1월 열렸던 슈퍼컵 우승에 이어 올시즌 3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됐다.

이강인은 지난해 여름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이적해 PSG 선수로 36경기 5골5도움을 기록하며 2023~2024시즌을 마치게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