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가 많은 1~2월에는 연차를 하루, 이틀정도 쓰면 무리하게 연차를 쓰지않더라도 가성비있게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데요.
특히 추운 한국을 떠나 따뜻한 기후의 국가로 떠나면 이만한 힐링이 없을 듯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1,2월 저렴한 항공권으로 갈 수 있는 해외여행지 5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베트남 달랏 / 직항 18만원~

호치민, 다낭같이 이미 한국인에게 익숙한 여행지가 아닌 베트남 달랏은 최근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곳인데요. 베트남 달랏은 직항으로 5시간이면 갈 수 있고 특히 1월~4월에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라 1,2월 여행지로 가장 추천하는 여행지입니다.
베트남 달랏은 저렴한 가격으로 먹거리와 마사지를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어 휴식 여행을 즐기기에 딱 좋은데요. 또 고원 도시인 만큼 연중 날씨가 온화해 사계절 꽃과 숲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달랏에 가신다면 바오다이 여름궁전, 도멘드마리성당, 린프억 사원 등이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니 방문하시고 달랏 야시장에서 따끈한 쌀국수와 각종 베트남 음식도 즉석에서 맛보셔야합니다.
싱가포르 / 직항 20만원~

연중내내 온화한 날씨로 여행하기 좋은 나라 싱가포르는 6시간 직항으로 가성비 여행을 즐기 좋은 곳인데요. 싱가포르는 볼거리부터 먹거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가족여행, 우정 여행 등 누구와 함께 해도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머라이언파크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쇼핑을 즐기기 좋은 이온오차드와 무스타파, 라우파삿 사테거리를 둘러보거나, 유니버셜스튜디오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맛집탐방도 빼먹을 수 없는데요. 락사, 바쿠테(돼지갈비탕), 크랩요리, 사테구이, 카야토스트를 꼭 맛봐야하는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음식들입니다.
말레이시아 / 직항 26만원~

말레이시아는 저렴한 물가뿐만아니라 다민족 국가답게 중국, 인도, 싱가포르 등 다양한 지역의 문화가 융합되어 다채로운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데요.
그 중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는 화려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나 KL타워의 야경이 아름다워 쇼핑과 맛집 투어를 즐기기 좋은 도시입니다.
특히 쿠알라룸푸르에는 다양한 야경 스팟이 있어, 낮 일정을 마치면 호텔 루프탑 바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고 로컬 야시장인 부킷 빈탕의 잘란 알로에서 현지 길거리 음식을 먹으며 여행의 정취를 느끼기도 좋습니다.

화려한 도시인 쿠알라룸푸르보단 한적한 휴양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코타키나발루도 추천드립니다. 유명 리조트에서 호캉스를 즐기다 탕중아루 해변에서 일몰을 감상하며 인근 섬으로 나가는 호핑투어를 하기만해도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움을 만끽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라오스 방비엥 / 직항 30만원~

1월의 라오스는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와 비슷하여 겨울 여행지로 사랑받는 여행지입니다. 무엇보다 라오스는 저렴한 물가때문에 부담없이 먹고 마시고 다양한 엑티비티를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대표적인 여행지로 라오스 방비엥 블루라군은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물색깔에 감탄을 하며 전세계 여행객들이 몰려드는 곳입니다.
또 라오스의 왓시므앙 사원과 왓 탓 루앙에서 유서 깊은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에서는 라오스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세부 / 직항 40만원~

필리핀 세부는 11월부터 건기로 접어들어 4월까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인데요. 직항 4시간으로 편리하게 여행 가능하며, 직항 40만 원대 가격으로 떠날 수 있습니다.
추운 우리나라 겨울과는 정 반대인 날씨로 리조트가 발달해 있어 휴양을 마음껏 즐기 좋으며 신선한 열대과일은 물론, 해변가 씨푸드들을 푸짐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관광지부터 다이빙 등의 액티비티 투어까지 신청해서 알차고 또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