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총장, JMS 행사 여러 번 참석"‥국감서 JMS와의 관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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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 카이스트 총장과 여신도 성폭행으로 복역 중인 JMS 정명석 총재와의 관계에 대한 의혹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은 오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열린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이 총장을 향해 "성범죄자 정명석이 10년 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있을 때 JMS 행사에 두 번 이상 갔고, 출소했던 2019년에 충남 금산도 다녀왔다"고 지적하며, 이 총장이 JMS 행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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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 카이스트 총장과 여신도 성폭행으로 복역 중인 JMS 정명석 총재와의 관계에 대한 의혹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은 오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열린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이 총장을 향해 "성범죄자 정명석이 10년 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있을 때 JMS 행사에 두 번 이상 갔고, 출소했던 2019년에 충남 금산도 다녀왔다"고 지적하며, 이 총장이 JMS 행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참고인으로 국정감사에 출석한 'JMS 피해자 지원 활동가' 김도형 단국대 교수는, 이 의원이 공개한 사진 속 등장하는 여성에 대해 "항공사 여승무원들로 구성된 JMS 성상납 관련 조직에 속한 사람"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이에 이 의원은 "이 총장이 과학기술계 리더로서 큰 신뢰를 잃었다고 생각한다"며 "감사가 진행되고 쫓겨나는 것보다 지금 총장 후보에서 사퇴하는 게 낫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총장은 "6년 전 일"이라면서, JMS가 자신을 포섭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접근했고, 포섭에 실패해 이후 만남을 가지지 않았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858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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