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망했다! F-16 전투기가 발사한
GBU-38 퀵스트라이크 기뢰에
북한 함대 초토화!

미국은 향후 강력한 적의 해상 전력을
초토화하기 위해 2000 파운드급
GBU-31 JDAM을 항공기에서 투발하는
장거리 기뢰로 개조한 퀵 스트라이크를
개발했지만 문제가 있었습니다.

2000 파운드급 퀵스트라이크 기뢰는
B-52H 전략폭격기나
B-1B 초음속 폭격기,
B-2A 스텔스 폭격기 등에
대규모로 탑재할 수 있지만,

미 항공모함 함재 전투기인
F/A-18E/F 슈퍼호넷,
미 공군의 F-15E, F-35A/C,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등에
제한적으로 탑재되어
수량이 제한된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은 더욱 수량이 많고
전투기에서도 여러 발 투발이 가능한
500 파운드급 GBU-38을
퀵스트라이크 기뢰로 만들어
실험 중입니다.

파괴력은 비교적 떨어지겠지만
이를 활용하면
F-16 전투기도 대당 6~12발,
F-15E의 경우 15발까지
퀵스트라이크 장거리 기뢰를
적 함대에 뿌려댈 수 있으니
그 위력은 어마어마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