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미가 또 한 번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번엔 귀여운 얼굴과는 정반대의 ‘모델급 비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다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 와이드 셔츠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상반신만 보면 귀엽고 아담한 느낌이지만, 전신 사진에선 완전히 달랐다.

170cm에 달하는 큰 키와 비현실적인 비율이 드러나며, 팬들 사이에서 ‘진짜 반전’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마녀1”에서 1500:1 뚫었던 이유…연기도 비주얼도 다 되는 배우

김다미는 2018년 영화 ‘마녀1’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받았다.
무려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그는, 신예 치고는 이례적인 존재감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에는 신선한 얼굴로 주목받았지만, 개봉 후에는 연기력으로 모두를 납득시켰다.
화려한 액션부터 복잡한 감정 연기까지 모두 소화하며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박훈정 감독 유니버스에서 성공적으로 첫 발을 내디딘 그는, 단숨에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장신 배우들과도 찰떡…김다미 키 차이 논란? 오히려 ‘시너지’
김다미의 키는 170cm.
작고 귀여운 얼굴 덕분에 실제보다 작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지만, 전신 사진에서는 매번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서준, ‘그 해 우리는’에서 최우식 등 장신 남자 배우들과도 완벽한 키 밸런스를 보여줬다.
자연스러운 투샷, 이상적인 키 차이, 그 속에서도 눈에 띄는 비율.
‘베이비페이스+장신’이라는 흔치 않은 조합이, 김다미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음 작품도 기대감 폭발…“연기력+비주얼 둘 다 되는 배우”
김다미는 데뷔 이후 한결같이 자신만의 색깔을 유지하고 있다.
도회적인 스타일, 감정선이 깊은 연기, 반전되는 분위기까지 모두 아우른다.
이번 SNS 사진 한 장만으로도 수많은 반응을 끌어낸 김다미.

연기도 비주얼도 되는 배우로서,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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