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열애설♥ 터져 난리난 "나혼자산다"출연자

2024 파리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와 한일 혼혈 모델 하루카 토도야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오상욱 인스타그램

열애설이 화제가 되자 4일 소속사 브리온 컴퍼니는 "오상욱 선수 열애설과 관련해 따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상형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오상욱은 "그 사람이 존경스러웠으면 좋겠다"라며 배우 김유정을 지목했다. 그러면서 "(김유정이) 너무 멋있어서 좋아한다"며 "기회가 되면 뵙겠다.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밝힌 이상형은 김유정과 다른 모습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오상욱은 "난 키 크고 멋있는 사람이 좋다"며 "예쁜 것은 싫고 멋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성스러운 것보다는 시원시원한 걸크러쉬 느낌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35세전에 결혼하고 싶다

ENA '현무카세'에서도 "난 선수 생활을 끝내고 나면 가정을 빨리 갖고 싶다"며 "선수를 하고 있는 중에는 가족들을 못 보니까 35세 전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여자친구 있구 있다

오상욱은 지난해 김준호의 유튜브 채널 '준호말고준호'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했다. 당시 김준호는 "여자친구랑 빨리 (결혼)해. (방송에) 나가면 안 되나?"라고 말했다. 이에 오상욱은 "(여자친구) 있다는 건 나가도 괜찮다"라고 했다.

하루카 토도야 누구?

하루카 토도야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한국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오상욱의 고향인 대전에 방문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오상욱은 1996년생, 하루카 토도야는 2000년생으로 4살 차이가 난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서로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했고 '좋아요'나 "아름다워", "네 거는 내 거 내 거도 네 거" 등 애정 넘치는 댓글을 주고 받은 사실에 주목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또 커플 아이템으로 추측되는 공용 아이템도 포착됐다.

하루카 토도야는 러시아 국립 볼쇼이 발레 아카데미에서 발레를 전공했으며, 176㎝의 큰 키와 개성 넘치는 매력적인 비주얼로 일본에서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상욱,방송계 러브콜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해 큰 활약을 펼친 올림픽 스타들에게 방송계,유통업계가 잇따라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올림픽은 끝났지만 펜싱선수 오상욱 등 화제성 있는 올림픽 스타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오상욱은 "나혼자산다""슈퍼맨이 돌아왔다""동상이몽""라디오스타"등 여러 예능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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