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준플레이오프 홈 경기 '붉은 물결'로 뒤덮는다

김희준 기자 2025. 10. 7.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홈 경기를 '붉은 물결'로 장식할 예정이다.

SSG는 9일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준플레이오프 홈 경기에서 '레드 웨이브(Red Wave)' 콘셉트로 현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SSG 타자가 홈런을 때리면 빅보드(전광판) 아래 설치된 두 대의 대형 연기포가 발사된다.

매 홈 경기마다 포스트시즌 기념 응원타월 1만 장을 배포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준플레이오프 홈 경기서 '레드 웨이브(Red Wave)' 콘셉트 현장 이벤트 실시. (사진 =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홈 경기를 '붉은 물결'로 장식할 예정이다.

SSG는 9일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준플레이오프 홈 경기에서 '레드 웨이브(Red Wave)' 콘셉트로 현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SSG 타자가 홈런을 때리면 빅보드(전광판) 아래 설치된 두 대의 대형 연기포가 발사된다.

또 리프트·기수단·대형 통천 등을 활용해 경기장 전체가 붉은 응원 물결로 뒤덮는다.

외야 패밀리존과 내·외부 출입구에는 구단 캐치프레이즈를 적용했고, 가로등 배너·스카이박스 게이트·1번 게이트 등 주요 동선에는 'Red Wave'로 장식했다.

매 홈 경기마다 포스트시즌 기념 응원타월 1만 장을 배포한다.

신규 응원가 '랜딩 하이 투게더(LANDING HIGH TOGETHER)'는 지난 6일 구단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SSG는 '레드 웨이브' 콘셉트를 반영한 포스트시즌 기념 상품도 판매한다.

준플레이오프 1, 2차전 시구자는 8일 공개하며 시타자는 팬 참여 이벤트를 통해 선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