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방심한 아침에 670만 아미와..방탄소년단 정국 깜짝 '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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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침대 '눕방'과 '잠방'으로 전 세계 670만 명의 팬심을 설레게 했다.
정국은 지난 12일 오전 7시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잘 거임'이라는 제목으로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전세계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국은 침대에 누운 채 방송을 켜며 "잘 거임...졸림...근데 또 생각났다. 아미가 생각이 났다. 이 말이여~"라고 밝히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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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지난 12일 오전 7시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잘 거임'이라는 제목으로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전세계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국은 침대에 누운 채 방송을 켜며 "잘 거임...졸림...근데 또 생각났다. 아미가 생각이 났다. 이 말이여~"라고 밝히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런 것도 소통의 일부분 아닐까? 내가 자고 있다는 거"라고 말해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정국은 "잘거야! 졸려!" 를 반복하면서 "그런데 자려니 잠이 안온다" 고 침대에서 뒤척이며 "졸린데 그냥 자기가 싫다. 왜 그럴까? 이유가 뭘까? 하품은 계속 나오는데 자기가 싫다"고 귀여운 잠투정을 부렸다.
정국은 "내가 이렇게 잠들면 회사에서 또 난리가 날거야. 지금 아침이니까 회사가 방심을 하고 있을거다. 그때를 노린거다"라며 재치 있는 입담도 펼쳤다.

이날 정국은 방송을 시작한 지 30분 동안 옹알옹알 팬들과 소통한 이후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말한 뒤 세상 모르게 잠들며 사랑스러움을 자아냈고, 실시간 동시 시청자 수만 무려 670만 명을 돌파하는 초특급 인기를 보여줬다.
13일 오전 6시 기준 누적 시청자 수 890만 명을 기록했다.
한편 13일 데뷔 10주년을 맞는 정국은 "10년 동안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시간을 공유해 줘서 감사드리고 행복, 사랑이란 것을 조금이라도 혹은 너무 많이 알게끔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고 팬클럽 아미(ARMY)와 함께한 소중한 10년을 되새기면서 "앞으로도 10년 더 여러분들과 같은 속도가 아니더라도 그냥 함께 걷고 싶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아직 많은 것들이 남아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서로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마음속 깊이 남을 추억을 또 만들어 가보아요. 사랑합니다 아미"라며 소감을 전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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