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걱정 없다” 기아 타스만 하이브리드 최초 공개

기아 타스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로 추정되는 차량이 처음으로 힐러티비 채널에 포착되었다.

출처 힐러티비

사진 속 타스만 차량은 기존 모델과 외관상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그릴과 범퍼 디자인 등이 기존 모습과 유사하다. 하지만 차량이 언덕길을 내려올 때 전기 모터 소리가 들리는 점이 특징이다.

출처 힐러티비

일반적으로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개조할 때는 배터리 팩으로 인해 차체가 약간 돌출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번에 포착된 타스만 차량에서는 이런 모습이 발견되지 않았다.

출처 힐러티비

기아는 타스만을 모노코크 바디로 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 버전에서도 배터리 팩이 차체 아래에 배치되어 외관상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힐러티비

한편 앞서 외국 인플루언서의 인스타그램에서 타스만 전기차로 추정되는 차량이 포착된 바 있다. 기아는 타스만 라인업에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모두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정식 출시 시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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