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차 용량 0.25
첫주 식욕이 준게 느껴진다. 원래먹는양이 100이라면 한 60먹는 듯.
176 / 91 >> 86까지 2주만에 내려감.
3주차 4주차 위고비에 적응했는지 식사량 80까지 회복.
2개월차 용량 0.5
나는 0.25나 0.5나 큰체감을 못 했음.
이땐 84까지 내려감.
3개월차 용량 1.0
여기부터가 진짜다. 바늘도 약간 길어지고 물리적인 용량도 많이 들어가는게 보임.
전에 먹는게 100이라면 30~40정도까지 식사량 떨어짐.
1주차에 낮에 밥 반공기에 반찬약간 저녁에 삶은계란 3개먹고 괜찮음.
1.0으로 늘린지 8일차인데 2키로날라감.
현재기준 81.5임.
부작용이라고 느끼는게...
1. 속이 더부룩함. 그냥 소화가 안되서일듯.
2. 주량이 ㅈㄴ 줄음. 소주 4~5병은 먹었는데 2병먹기가 힘듬. 취해서가 아니라 속이 안 좋아서 역류할거 같음.
3. 없던 숙취가 생김. 그담날까지 위에 남아있는 듯 술이 안깨고 입에서 술냄새남. 음주단속나오면 걸릴듯. 그래서 술마신 다음날은 차 안씀.
주변에서 가격때문에 할까 말까 물어보면 난 하라고 함. 식비가 약값만큼 줄더라.
그리고 신기한게 딱 1주일의 마지막날 저녁되면 귀신같이 식욕 돌아옴ㅋㅋㅋ 그래서 그날 먹고 싶었던거 치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