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롯데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롯데 타선에서 가장 믿을만한 타자이다. 밥상을 차려주면 설욕의 결정타를 날릴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롯데가 앞선다. 나균안은 평균자책점 2.02를 기록할 정도로 페이스가 좋다. 타선슬럼프가 걸리는 대목이지만 KIA 황동하를 공략할 것이다"
<프리뷰>
롯데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7승16패 최하위이다. 갈수록 승패 적자폭이 커지고 있다. 반등의 1승이 절실하다. 3점 뽑기가 어려운 타선이 터져야 한다. KIA는 3연승에 도전한다. 김도영을 비롯해 타선의 응집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게 호재이다.
롯데 선발은 우완 나균안이다. 평균자책점 2.08를 자랑하는데도 4경기에서 승리없이 2패만 당했다. 수비와 득점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오늘은 팀의 스윕을 막기 위해 투지 넘치는 투구를 할 것이다.
KIA는 황동하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해 선발 뒤에 등판하는 롱릴리프로 뛰었다. 10경기 1승1홀드 평균자책점 10.03을 기록했다. 영건 선발 김태형이 부진하자 대신 기회를 얻었다. 5이닝 3실점 이내의 투구가 목표이다.
<2경기 삼성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디아즈’
OSEN PICK “이틀 연속 안타. 전날 2안타. 시즌 타율 .303. 이번 상대는 신인 투수다. 감 좋은 외인 위력 보여줄 가능성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 승리 가능성도 있다. 삼성 타자들 감은 나쁘지 않지만, 키움도 괜찮다. 신인투수들의 싸움인데, 아무래도 기대치는 박준현이 더 높다. 2군에서 안정감을 보여줬다“
<프리뷰>
고척에서 키움과 삼성이 맞붙는다. 전날(25일) 경기에서는 키움이 삼성을 4-2로 제압해 2연승에 성공했다. 안치홍이 시즌 첫 홈런을 날리며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박수종도 2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결승타를 기록했다. 삼성은 르윈 디아즈의 4호 홈런이 터졌지만 6연패에 빠졌다.
키움 선발 박준현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1순위) 지명으로 키움에 입단한 대형 신인이다. 장재영(9억원)에 이은 구단 역대 2위인 신인계약금 7억원을 받은 박준현은 퓨처스리그에서 4경기(14⅓이닝) 1패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했다. 이날 1군에 데뷔전을 치른다.
삼성 선발 장찬희는 2026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29순위) 지명을 받았다. 올 시즌 7경기(13⅔이닝) 2승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중이다. 선발 등판은 이날 키움전이 처음이다. 계속 중간계투로 나왔다. 얼마나 길게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
<3경기 NC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한화 타자들 불붙었다. 중심에는 문현빈이 있다. 시즌 타율 .370. 최근 10경기 타율 .368. 이틀 연속 안타. 믿을 만한 선택지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지금까지 결과를 두고 보면 한화는 불안요소가 문동주다. 강속구 투수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그만큼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타자들 감 좋고 분위기도 좋다. 반등을 노려볼 수 있는 날이다”
<프리뷰>
대전에서 한화와 NC가 격돌한다. 전날(25일) 경기에서는 한화는 홈 10연패를 탈출하는 8-1 승리를 거뒀다. 문동주가 홈 연승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화 선발 문동주는 올 시즌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5.09로 아쉬운 성적을 기록 중이다. 시즌 준비 과정에서 어깨 통증이 있었지만, 정상적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기복 있는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가장 최근 등판인 21일 잠실 LG전 3⅔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5실점(3자책점)으로 부진했다.
NC 선발 드류 버하겐은 올 시즌 4경기 1승 평균자책점 2.89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가장 최근 등판인 21일 5⅔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친 바 있다.
<4경기 LGvs두산>
▲오늘의 안타 주인공 ‘천성호’
OSEN PICK “박성한은 22경기에서 끝났다. 이제 천성호가 주목받을 차례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접전이 예상되는 날이다. LG 승리 가능성을 보지만, 쉽지 않은 싸움이 될 듯하다. 양팀 선발 모두 기대치가 있다. 그래도 송승기의 꾸준함을 주목한다”
<프리뷰>
잠실에서 두산과 LG과 만난다. 전날(25일) 경기에서는 LG가 7-5 승리를 거뒀다. LG는 스윕을 노리고, 두산은 스윕을 막아야 한다. 이날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은 KT 시절 ‘LG 킬러’였다.
2023년 LG전 5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84를 기록했고, 2024년 LG전 성적은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 LG전 통산 성적 10경기(59.2이닝) 5승 2패 평균자책점 1.66으로 매우 강했다.
두산에 변수는 있다. 마무리 김택연이 어깨 극상근 염좌로 이탈했다. 3주 후에 재검진 예정. LG도 마무리 유영찬이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1차 검진을 받았는데, 27일 정밀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수 개월 재활 기간이 예상된다.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은 2022~2024년 KT 위즈에서 뛴 선수. 에이스 플렉센이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부상 대체 선수로 영입됐다. 벤자민은 지난 21일 롯데전에서 두산 데뷔전을 치렀는데 4⅔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LG 선발 송승기는 올 시즌 4경기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89를 기록하고 있다. 4경기에서 20⅓이닝을 던지며 단 2실점만 허용했다. 송승기는 지난해 두산전 성적이 5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3.58이다.
<5경기 KT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원준’
OSEN PICK “전날 경기 후반 홈런 한 방을 날렸다. 집중력이 좋았고, 1번 타자로 기회는 많다. 김현수와 함께 KT에서 믿을 수 있는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연패 탈출 기회다. 전날 SSG는 선발 타케다가 극적인 반전을 보여줬다. 타케다는 정점을 찍은 경험이 있는 투수다. 베니지아노는 다르다. 오원석은 정점을 향해가고 있는 투수다“
<프리뷰>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KT가 격돌한다. 전날(25일) 경기에서는 선발 등판한 일본 프로야구 NPB 출신의 타케다 쇼타가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첫 승을 거뒀다. 타선에서는 최정이 3회 적시타, 8회말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SSG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4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16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4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좋지 않았다. 4경기에서 19이닝을 던져 15실점(13자책점)을 했다. 베니지아노가 전날 선발 타케다 쇼타처럼 반전을 보여줄 수 있을까.
KT 선발 오원석은 친정팀 상대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지난 15일 NC 다이노스전에서 7이닝 1실점 최고투를 보여주며 2승째를 챙겼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1일 KIA전에서는 5⅓이닝 2실점에 승수를 쌓지 못했다. 지난해 SSG 상대로는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25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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