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위기 빠진 이대은에 “집 가서 야단맞아”(불꽃야구)

이선명 기자 2025. 6. 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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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23일 공개분. 스튜디오C1 제공



웹 예능 ‘불꽃야구’ 8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인천고등학교를 상대로 팽팽한 접전을 펼친다.

오늘(23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불꽃야구’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인천고의 1차전 경기가 그려진다. 이날 경기에는 2026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후보로 꼽히는 인천고의 에이스 투수가 등판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이대호가 인천고 에이스 투수를 상대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모습과, 정의윤이 힘으로 맞붙는 장면이 예고되어 레전드 타자와 차세대 유망주 간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경기 후반에는 이대은이 마운드에 오른다. 하지만 이대은이 위기를 자초하고 수비 실책까지 겹치면서 경기는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결국 김성근 감독이 직접 마운드에 방문해 이대은에게 “집에 가서 야단맞아 너”라며 애정 어린 쓴소리를 건네는 장면도 공개될 예정이다.

불꽃 파이터즈와 인천고의 1차전 결과는 23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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