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눈·비 물러간 뒤 영상권 기온 회복…낮 최고 11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요일인 6일에는 낮 기온이 영상권을 기록하는 등 따뜻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아침 -4∼4도·낮 8∼12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2월 28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한 아이가 외투를 반쯤 입은 채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t/20250305201413172gfto.jpg)
목요일인 6일에는 낮 기온이 영상권을 기록하는 등 따뜻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아침 -4∼4도·낮 8∼12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북 동부, 경남 서부, 제주도 등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다. 전남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도 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또 강원 남부 내륙과 경북권 내륙, 울산·경남 동부 내륙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도 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내외,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1㎝ 내외, 경북 북동 산지 1㎝ 내외,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5㎜ 미만,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5㎜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은 오전부터, 충청권·호남권은 오후부터, 제주권은 밤부터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 산지에는 낮은 구름으로 인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남해 1.0∼3.5m로 예측된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주운전 단속 1시간 뒤 또 차량 몰아…`간 큰` 60대, 징역 1년 6개월
- "생활고 때문"…간병 중 아내 살해 뒤 한강 뛰어든 부자 구조돼
- 치토스 한 조각이 무려 1억3000만원?…어마어마한 가격에 팔린 이유
- 안철수 "이재명, 바보스러워…발상이 국민 공포 느끼는 약탈경제"
- 장제원, 성폭력 혐의로 고소당해…장 "사실 아냐"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