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카디네스, 손가락 부상으로 3주 진단…사실상 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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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야수 루벤 카디네스(27)가 왼쪽 새끼손가락 부상으로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습니다.
키움 구단에 따르면 카디네스는 지난달 14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주루 도중 상대 송구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맞고 통증을 호소했고 검진 결과 두 번째 마디 미세 골절 소견을 받았습니다.
카디네스는 3주 동안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결과를 받아 사실상 시즌을 마감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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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야수 루벤 카디네스(27)가 왼쪽 새끼손가락 부상으로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습니다.
키움 구단에 따르면 카디네스는 지난달 14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주루 도중 상대 송구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맞고 통증을 호소했고 검진 결과 두 번째 마디 미세 골절 소견을 받았습니다.
카디네스는 3주 동안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결과를 받아 사실상 시즌을 마감하게 됐습니다. 올 시즌 17번의 정규시즌 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키움은 현재 리그 10위에 머물러 있어 사실상 최하위를 확정한 상태입니다. 지난해 삼성 유니폼을 입었던 카디네스는 부상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접어야 했습니다. 올해 키움과 계약했지만, 잦은 부상으로 86경기 출전에 그쳤고 타율 0.253(320타수 81안타) 7홈런 42타점으로 기대 이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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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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