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한 방 터진 안병훈, 김민규와 함께 LIV 멕시코시티 3R 공동 17위로 최종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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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 달러) 3라운드를 공동 17위로 마쳤다.
안병훈은 19일(한국시간)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 3R에서 이글 1·버디 4·보기 4로 2언더파 69타, 합계 5언더파 208타.
이태훈(캐나다) 공동 15위(6언더파), 앤서니 김(미국) 공동 38위(1오버파), 송영한 공동 41위(2오버파). 최근 LIV 2연승이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도 공동 41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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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은 19일(한국시간)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 3R에서 이글 1·버디 4·보기 4로 2언더파 69타, 합계 5언더파 208타. 10위(9언더파)와 4타 차로 최종일 톱10 진입을 노린다.
올해 LIV로 옮겨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을 맡은 그의 시즌 유일 톱10은 2월 개막전(사우디) 공동 9위다. 2R 공동 9위였던 김민규는 1타를 잃어 안병훈과 동률이 됐다.
선두는 3R 4타를 줄인 욘 람(스페인·14언더파 199타). 지난달 홍콩에 이어 시즌 2승·LIV 통산 4승을 노린다. 지난주 마스터스 3위 티럴 해턴(잉글랜드)이 12언더파 201타 2타 차 2위.
이태훈(캐나다) 공동 15위(6언더파), 앤서니 김(미국) 공동 38위(1오버파), 송영한 공동 41위(2오버파). 최근 LIV 2연승이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도 공동 41위에 그쳤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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