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혜진이 세 자매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

장신의 모델 출신 배우 한혜진, 그리고 그녀의 두 언니까지—세 자매 모두가 또렷한 이목구비와 뛰어난 미모로 유명하다.





특히 첫째 언니 한무영은 배우 김강우의 아내로, 연예계에서도 ‘미모의 내조왕’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둘째 언니 한가영 역시 청순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았고, 최근 한식 전문 셰프 조재범과 결혼 소식으로 화제가 됐다.



귀티의 끝판왕 한혜진까지. 세 자매 모두 외모뿐 아니라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고스란히 갖춘 셈이다.

한혜진 세 자매의 미모는 방송을 통해 여러 번 공개됐지만, 형부 김강우의 입을 통해 전해진 ‘집안 풍경’은 의외였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강우는 “둘째 처제와 내가 사귄다고 잘못 기사가 난 적이 있다”며 “회원권 하나로 헬스클럽을 같이 다녔을 정도로 자매끼리 닮았다”고 말했다.

김강우의 폭로는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세 자매가 집에서는 그렇게 벗고 다닌다. 낮에도 커튼을 치고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닌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심지어 “분홍색 레이스 달린 파자마를 세 자매가 돌려 입는다. 아내가 입고 있어서 놀란 적도 있다”는 구체적인 증언까지 더했다.


한혜진 세 자매의 배우자 라인업도 화려하다.
첫째 한무영은 배우 김강우와, 막내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다. 둘째 한가영은 한식 셰프 조재범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 중인 배우자들 덕분에 세 자매의 이야기는 종종 방송과 매체를 통해 전해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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