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창원시장 경선 잡음 계속
윤주화 2026. 3. 31. 10:39
국민의힘 창원시장 경선을 앞두고
잡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선 대상에서 탈락한 박성호 예비후보는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해 불복해
′공천배제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고
앞서 이현규 예비후보는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경선 대상자로 선정된 김석기 후보 측은
강기윤 후보의 도덕성을 문제 삼으며
계속해서 토론회를 요구하고 있고,
강기윤 후보 측은 김석기 후보를 향해
"연일 도를 넘은 네거티브 공세로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보수 분열을
초래한다"며 정책 대결을 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국힘은 내일(31일)과 모레 이틀 간
안심번호 ARS와 시민 여론조사를 통해
창원시장 후보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