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FA 감우성, 1년 만에 새둥지 찾았다…네오스 엔터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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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감우성이 새 둥지를 찾았다.
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FA였던 감우성이 네오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감우성은 2018년 브라이트 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인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감우성이 새로 찾은 회사 네오스 엔터테인먼트는 광고·드라마 제작사 네오스 산하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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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배우 감우성이 새 둥지를 찾았다.
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FA였던 감우성이 네오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서 지난해 7월 감우성의 FA 소식이 전해진 후 오랜만에 근황이 알려졌다.
감우성은 2018년 브라이트 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인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에잇티크리에이티브를 거쳐 WIP 때에도 함께했지만 5년 동행을 마무리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브라이트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는 지난해 3월, 뒤늦게 FA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감우성이 새로 찾은 회사 네오스 엔터테인먼트는 광고·드라마 제작사 네오스 산하 매니지먼트사다. 고건한과 류혜린, 최우혁, 윤도진 등이 소속 돼 있다.
감우성은 1991년 MBC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사랑해 당신을'을 통해 인지도를 올렸고 영화 '왕의 남자'로 톱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드라마 '현정아 사랑해' '연애시대' '키스 먼저 할까요?' '바람이 분다' 등에서 활약, '멜로 장인'이란 수식어로 불리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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