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가 13번?" 대한민국 대표팀 '가짜 등번호' 전략 쓴 까닭은?

조해언 기자 2026. 6. 1. 17:4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이 5-0 대승을 거둔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선 손흥민의 낯선 등번호 '13번'이 화제가 됐습니다. 손흥민이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7번 대신 13번을 달고 뛴 이유는 뭘까요?

트리니다드토바고 평가전 멀티골 터뜨린 손흥민

손으로 '찰칵' 세리머니까지 익숙한 캡틴의 모습인데…

어딘가 낯선 유니폼 속 숫자 7번 아니라 13번?

또다른 '멀티골' 주인공 조규성은 '3번' 달고 뛰어

이기혁은 9번, 조유민은 10번…
'상식 파괴' 모두에게 낯선 등번호!

상대팀 혼란 주려는 홍명보호의 '연막작전'

대표팀 전력 분석 난이도 높이려는 전략으로, 여러 국가대표팀의 오랜 전통이기도

모두에게 낯선 등번호, 해외서도 화제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한국 선수들, 랜덤번호 달고 경기", "7번으로 친숙한 공격수 손흥민도 13번 유니폼 착용해 눈길" 보도

월드컵 '진짜 등번호'는 곧 공개

편집 : 김재훈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