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키 '깡충깡충' 모습에 길 가던 사람 웃음 터진 이유

어느 견주 부부가 허스키의 앞발을 한 손씩 잡고 마치 달리기 경주라도 하듯 빠르게 길을 건너는 모습에 포착됐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이 허스키는 뒷다리에 스프링이라도 달린 듯 '깡충깡충' 신나게 뛰어가는 모습이 마치 장난기 가득한 작은 토끼 같았습니다.

견주 부부는 참 대담하게도 이런 '장난꾸러기'를 데리고 길을 건너면서 아무 사고 없이 지나갔네요. 허스키는 자신 때문에 사람들이 웃고 있다는 걸 전혀 모르고 그저 천진난만하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길 위에서 펼쳐진 유쾌한 코미디 영화 같은 모습에 지켜보던 사람들이 모두가 웃음 지었다고 합니다.